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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장들의 게으름과 삶에 비쩍 말라버린 여유 덕분에 업데이트가 늦습니다.그래도 오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^^ -동작사진관-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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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..
by 김은정 at 02/16 옛날사진 복원/ 흑백사진 컬.. by 윤봉식 at 12/25 옛날사진 복원/ 흑백사진 컬.. by 윤봉식 at 12/25 나도 두번째 사진이 좋네.. by 작은꿈 at 11/24 마지막 사진의 녀석이 나를 .. by Praesepe at 11/02 돌구름// 형님 감사 ㅋㅋㅋ 저.. by 동균 at 10/31 외로운 물새 한마리~~~ by sesiban at 10/29 그래서 난 말이 별로 없잖아.. by 호랭이군 at 10/29 호랭이군은 며칠새 많이 까.. by RocknCloud at 10/28 이야... 두번째 사진 정말.. by RocknCloud at 10/28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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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 강이 흐르고
흐르는 강이 무엇을 담고 있는줄 몰랐던 난 가혹하기 이를대 없는 형벌을 받았다. 그것은 '너'란 이름으로 나에게 가해진 형벌임이 분명했다. ![]() #1 내 언어의 능력은 내 감정이 가진 수많은 부분들 중 아주 편협한 일부분만 표현하여 오해의 골을 넓혀간다. 처음으로 '언어' 라는게 두려워 질 때쯤 글을 쓰고 싶었다. ![]() #2 하지만 난 말하는 걸, 글 쓰는걸 두려워 하지 않을테다. 난 너를 두려워 하지는 못하겠다. 2006/10/26 글, 사진 by [이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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